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국세/지방세
 [조회: 3917]
전국 어디서나 모든 국세상담은 ‘126’번으로
국민에게 불편 줬던 각기 다른 14개 번호를 하나로 통합

 

 

국세청은 기존 14개 분야별로 나뉘어 있어 국민들에게 불편을 줬던 국세상담 및 탈세신고 전화번호를 지난 1월 11일부터 단일 대표번호인 ‘126 세미래(稅美來)콜센터’로 통합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세상담을 위해 사용해 왔던 국세상담번호(1588-0060)도 국세청 ‘126 세미래콜센터’로 모든 상담업무가 통합됐다.


특히 상담번호가 하나로 통일되면서 14개 상담분야도 7개 분야로 대폭 축소되어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26번으로 국세상담 및 탈세신고가 가능해졌다.


‘126’번을 통해 가능한 상담분야는 ①세법상담(고객만족센터) ②현금영수증 ③전자세금계산서 ④홈택스 ⑤각 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⑥탈세 등 각종 제보 ⑦연말정산간소화 등이다.


국세청은 지난 3월 3일 제44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숙한 선진 납세문화 조성과 올바른 세금관 확립을 위해  ‘대한민국 세미래(稅美來)’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세미래는 ‘납세자의 성실납세’와 ‘국세청의 공정 세정’으로 밝고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자는 의미이며, 통합된 ‘126 세미래콜센터’ 운영도 그 중 하나이다.

 

 

세무사신문 제503호(2010.4.16)

 

 [조회: 3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