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에서 개업중인 김광식(2711) 세무사의 막내 동생인 정곤씨가 지난달 1일 대한한의사회 회장에 당선됐다.
김정곤씨는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에 서 한의원을 개업했으며, 현재 국제배구연맹 공인 한국배구팀 닥터·경원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 등을 겸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광식 세무사는 국제협력위원회 위원으로 세무사 제도 세계화에 힘쓰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531호(20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