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조용근 회장은 지난 14일 270만 소상공인들에게 성공한 CEO들의 경영관과 철학을 소개하는 한국경제TV ‘박정윤의 더 리더스’에 출연했다.
이날 저녁 8시 30분 부터 30분간 방영된 이 프로그램에서 조 회장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에 앞장서고 있는 세무사의 역할과 한국세무사회의 지원활동 등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조 회장은 특히 창업 시 세무문제, 소상공인을 위한 세제혜택, 세무신고 요령 및 절세방안 등 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사업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되는 세금 관련 전반에 대해 쉬운 용어를 사용하면서도 명쾌하게 설명했다.
조 회장은 인터뷰에서 “한국세무사회는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진흥원 등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관련 민·관의 모든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다각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면서 “세금과 관련한 모든 문제는 ‘세금도우미’인 세무사에게 맡기고 사업자는 본연의 경영에만 충실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CEO의 덕목과 관련한 질문에 “CEO는 사업에 대한 ‘열정’과 함께 ‘나눔과 섬김’의 자세를 항시 견지하고 베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세무사신문 제532호(201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