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소상공인 1천 명을 직접 찾아가 전문기술을 가르치는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28일부터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교육을 맡는 전문가는 국가기술자격을 받은 `기능장'과 특정 분야에서 20년 이상 종사하면서 기술발전에 공을 세워 노동부에서 `명장'으로 선정된 사람들이다.
교육 분야는 자동차 정비와 안경, 양복, 한복, 전통음료, 메이크업 등으로, 18일부터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소상공인진흥원(☎ 042-363-7763~4)이나 소상공인종합정보시스템(www.sbd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