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최상백)는 오는 27일 회관 3층 교육장에서 회원 희망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업종별 회계와 세무실무’와 ‘무역회계와 실무’로서 평소 회원의 관심과 요청이 많았던 분야이다.
최상백 회장은 “이번 회원 희망교육이 회원 개인의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다양한 교육을 개발하고 회원 여론에 귀 기울여 현안 문제를 해결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교육은 이강오 서울지방세무사회 연수이사가 맡아 진행한다.
교육 참가 신청은 세무사만 가능하며 해당 회원명으로 팩스 신청 후 교육비와 교재대금을 입금하면 된다.
세무사신문 제538호(201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