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3665]
9월 LPG 공급가격 대폭 인하

 

'서민연료'인 액화석유가스(LPG)의 9월 충전소 공급가격이 지난달에 이어 큰 폭으로 내렸다.

LPG 수입ㆍ판매사인 SK가스는 각 충전소에 공급하는 가정용 프로판 가스의 9월 가격을 ㎏ 기준으로 81.48원(7.56%) 내린 995.92원으로 책정했다고 1일 밝혔다.

차량용 부탄가스의 값은 ㎏당 70원(4.79%) 인하한 1,389.3원(ℓ당 811.35원)으로 정했다.

E1도 가정용 프로판 가스의 9월 충전소 공급가격을 ㎏당 81원(7.53%) 내린 994.4원으로, 차량용 부탄가스의 값을 ㎏당 70원(4.80%) 내린 1,388.9원(ℓ당 811.1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가정용 프로판 가스의 충전소 공급가격이 ㎏ 기준으로 1천원 이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12월 이후 9개월 만이다.

E1 관계자는 "국제 LPG 가격 및 원-달러 환율이 하락해 국내 공급가격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LPG 수입업체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 아람코가 국제 LPG 가격을 통보하면 통상 매월 말에 수입가격과 환율, 각종 세금, 유통 비용 등을 반영해 공급가격을 새로 정한다.

 [조회: 3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