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구(2608) 본회 이사의 장녀인 김지윤(25세)양이 제45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최종합격했다.
지윤양은 현재 이화여대 4학년에 재학중이며, 삼일회계법인에 취업이 결정됐다.
김 이사는 “사회에 첫발을 잘 내딛은 만큼, 앞으로 세무·회계 분야에서 인정받는 전문가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딸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는 지난 제17·18대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을 지낸 바 있다.
세무사신문 제540호(201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