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구식(11613) 세무사 장남 전호영(23세)씨가 제45회 공인회계사(CPA)시험에 합격했다.
호영씨는 올해 웅지세무대학을 졸업했으며, 지난해 제46회 세무사 시험에도 합격한 바 있다.
그는 시험준비로 미뤘던 학업에 대한 열정을 채우고자 편입학을 준비하고 있으며, 수습도 병행할 계획이다.
전구식 세무사는 현재 중부지방세무사회 감리위원으로 활동중이며, 출소자들의 재범 방지를 위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직업교육후원회’에도 가입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540호(201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