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태호(18788) 세무사 차남 호재(27세)씨가 지난 9일 발표된 제 45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호재씨는 현재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4학년에 재학중이며, 이후 한영회계법인에서 실무수습을 받을 계획이다.
임태호 세무사는 “부모 도움 없이 혼자힘으로 직업을 선택하고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아들이 대견하다”고 말했다.
공부하는 아들을 둔 그 역시 요즘 조세쟁송과정을 수강해 조세전문가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540호(201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