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일환(8197) 세무사는 지난달 계명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권 세무사는 ‘기업자산 상속과세 개선 방안’이라는 박사논문에서 “독일·일본 등 국제적 추세에 맞춰 우리나라 기업자산 상속과세 지원제도가 개선되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기업자산이 상속의 경우 고용 안정·확대 등 사회 경제에 미치는 효용성을 고려해 상속에 대한 세금 공제 비율을 확대 혹은 신설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무사신문 제543호(201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