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내천(15117) 세무사는 지난달 21일 제65주년 경찰의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불우한 북한이탈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공로로 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다.
박 세무사는 지난 2004년부터 송파구 및 강남구 관내 북한이탈 주민의 국내 적응을 돕는 봉사활동으로 이탈주민의 정신적·재정적 어려움을 덜어 주는데 크게 기여했다. 박 세무사는 이같은 지역봉사 공로로 지난 8월에는 서울지방경찰청장 감사장도 받았다.
박 세무사는 2005년부터 본회 세무사신문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543호(201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