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현(10180) 세무사 딸 혜아씨가 제47회 세무사시험에 합격했다.
혜아씨는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세무학과 4학년에 재학중이다.
민 세무사는 “운이 좋았던것 같다”면서 겸양했으나 “딸에게 세무사 직업의 장점을 들어 시험을 권유했는데 흔쾌히 받아들여줘 고맙다”면서 “성실히 업무를 익혀 전문가로 성장하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세무사신문 제543호(201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