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금융투자협회와 공동으로 내달 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금감원 대강당에서 '재무정보 이용자를 위한 국제회계기준(IFRS) 세미나'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주요 참석 대상은 증권사 애널리스트, 은행 여신 담당자, 기타 투자자 등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내년부터 본격 도입되는 IFRS로 인해 바뀌는 공시 체계와 재무제표 표시방법 등이 투자분석 업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된다.
IFRS 도입에 따른 업종별 영향, 주식가치 평가 사례, 기존 기업회계기준(K-GAAP)과의 차이점 등도 자세하게 소개된다고 금감원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