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한국조세연구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정구정(1223) 세무사는 지난달 19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취득세 과세표준금액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주제로 조세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김정식 세무사는 주제발표를 통해 “취득세 과세표준이 실질과세원칙에 부합되지 않게 세금을 부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구정 이사장은 “납세자권익보호와 세무사회원의 권익신장 및 세무사제도 발전이 한국조세연구회의 운영 모토”라며 “올해에만 1·5·7·9·11월에 걸쳐 총 6차례의 조세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세무사신문 제545호(201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