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8일 윤여권(52) 기획재정부 대변인을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 단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행시 25회인 윤 단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금융감독위원회 국제협력과장, 재정경제부 은행감독과장, 외화자금과장, 국제금융과장, 뉴욕 주재관 등을 지냈다.
기획재정부 대변인에는 방문규 재정부 성과관리심의관(48)이 선임됐다.
방 대변인은 행시 28회로 서울대 영문과를 나와 기획예산처 균형발전재정총괄과장, 재정정책과장,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단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