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보유한 가난한 사람’을 말한다.
이들은 주택가격이 오를 때 저금리를 바탕으로 과도한 대출로 집을 마련했으나 금리인상과 주택가격 하락으로 인해 큰 손해를 보고 있는 사람들로, 외형상 중산층이지만 원리금 상환 부담으로 구매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의 계층이다.
세무사신문 제549호(20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