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은 24일 세무사고시회와 업무제휴를 맺고 세무사의 보험영업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한생명은 이번 제휴로 세무사 보험대리점 등록과 보험계약 체결에 대한 우선적 지위를 확보하고 세무상담 주고객층인 고소득자, 자산가를 고객으로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무사도 2002년부터 대리점 시험에 합격하면 보험영업을 겸업할 수 있다. 세무사고시회는 7천여명의 회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