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는 지난 2월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임원선거에서 정구정 세무사를 차기 세무사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부회장에는 김형상 세무사, 윤리위원장에는 최원두 세무사, 감사에는 곽수만 세무사와 이동일 세무사가 각각 선출됐다.
이날 선출된 임원진의 임기는 2년이며, 오는 4월 28일 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취임해 직무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