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회장 조용근)는 21일 청소년 세금교육 만화 `촐랑왕자의 세금유학기'를 제작해 전국 9천280개 초등학교 및 중학교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 만화는 84쪽 분량으로, 세그미아 왕국에 사는 촐랑왕자가 세금 공부를 위해 우리나라에 유학을 오면서 겪게 되는 좌충우돌 사건들을 통해 세금의 중요성, 종류, 역사 등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했다.
세무사회는 만화 발간을 시작으로 전국 초등학교 및 중학교와 세무사를 맺어주는 `1세무사 1학교 자매결연' 행사를 갖고 전국적으로 세금교육을 펼쳐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