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근 회장은 지난달 29일 오전 ‘KBS1 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출연해 가난한 청년에서 나눔 전도사가 되기까지의 진솔한 얘기를 30여분 동안 털어놨다.
조용근 회장의 배고팠던 어린 시절과 가족에 관한 따뜻한 이야기에 진행을 맡은 김재원, 이금희 아나운서와 방청객들이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렸다.
조 회장은 “세무공무원 시절 선물 받은 작은 저금통이 처음 나눔을 실천하게 만들었다”면서 “동전으로 시작해 천원, 만원으로 발전하면서 나누는 기쁨도 커졌다”며 “나부터, 작은 것부터, 지금부터 나눔을 실천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용근 회장은 지난달 18일 오전 뉴욕상공회의소 초청을 받아 뉴욕상공회의소 대동연회장에서 한인상공인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CEO의 삶-나눔과 섬김’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