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무사회소식>회무
 [조회: 1843]
“꿈나무 세금교육 세무사가 맡는다”
세무사회, 세금만화 제작해 전국 초·중학교에 배포



 

한국세무사회는 지난달 21일 청소년 세금교육 만화 ‘촐랑왕자의 세금유학기’를 자체 제작해 전국 9280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배포했다.


세무사회는 이 세금교육 만화가 미래의 납세자인 청소년들이 나라살림의 근간이 되는 세금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하는데 도움을 주고, 납세자와 세정(세금) 당국을 원활하게 이어주는 전문자격사인 ‘세무사’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꾸며졌다고 밝혔다.


만화는 84쪽 분량으로 세그미아 왕국에 사는 촐랑왕자가 세금 공부를 위해 우리나라에 유학을 오면서 겪게 되는 좌충우돌 상황을 통해 세금의 중요성, 세금의 종류, 세금의 역사 등에 대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했다.


촐랑왕자와 함께 세금유학을 하다보면 세금이 생겨나는 역사적인 과정뿐만 아니라 오늘날 청소년들이 직간접으로 접하게 되는 세금의 세계에 대해 새로이 알게 되고, 세금이 우리 생활에 얼마나 깊숙하게 연관되어 있는지를 이해하게 된다.


한편 세무사회는 이번 세금교육 만화 발간을 시작으로 조만간 전국 초·중학교와 세무사를 맺어주는 ‘1세무사 1학교 자매결연’ 행사를 갖고 전국적으로 세금교육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세무사회는 이 만화를 e-book으로 제작해 세무사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읽어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세무사신문 제555호 (2011.05.02)

 [조회: 1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