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 조용근 전 회장은 지난달 22일 3000만원을 이케다 토시히로 일본세리사연합회 회장에게 전달했다.
한국세무사회는 해외봉사 차원에서 지난 2008년 대형 싸이클론 피해를 겪은 미얀마 양곤에 9만달러를 들여 2011년까지 3년 연속 ‘사랑의 학교’ 3동을 신축해 기증했으며, 중국 쓰촨성 대지진 때도 중국세무사회에 3만달러를 지원한 바 있다.
세무사신문 제555호 (2011.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