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서초동 세무사회관에 풋풋한 여고생들이 방문했다.
수도여고 1학년에 재학중인 20여명의 학생이 ‘진로탐색의 날’과 관련해 직업진로와 세무사의 역할에 대한 강의를 듣기 위해서이다. 이날 곽수만 감사는 강사로 나서 학생들에게 세금 및 세무사 직업 세계에 대해 설명하고, 진로에 대한 학생들의 고민을 상담해 주었다.참석한 학생들은 점심시간을 넘겨가며 자리를 뜨지 않고 진지하게 강의에 임했다.
세무사신문 556호(201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