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들 지내셨지요?”
4일 열린 서울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에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63시티 그랜드 볼룸을 가득 메웠다.

“얼른 가시죠”
이날 오세훈 서울시장이 내빈으로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오 시장이 정구정 세무사회장, 이창규 서울회장 등과 함께 총회장으로 향하고 있다.

“새로운 업무영역을 위해..”
총회 인사말을 통해 이창규 회장은 새로운 업무영역과 새로운 일거리 창출을 강조했다.

“상생의 틀을 만들겠습니다”
치사를 통해 정구정 회장은 함께 잘 살수 있는 상생의 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년만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지방회가 개최한 세무사정상회의를 언급하며 높아진 세무사 위상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세무사신문 556호(2011. 5.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