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입니다”
총회 시작전 중부회 내빈들이 모여 근황을 묻고 덕담을 나누고 있다. 중부회 총회 직전 있었던 정구정 회장 취임식이 단연 화제거리였다.

“연임 허락에 보답할 것”
한헌춘 회장이 총회 인사말을 통해 무투표 연임을 허락한 회원의 위상제고와 권익을 보장하는데 혼신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세무사님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조현관 중부지방국세청장은 축사를 통해 공평과세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세무사 협조가 필수라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고생하셨습니다”
정구정 회장이 한해 동안 세무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회원에게 한국세무사회장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2년 동안 중부지방회 집행부로서 임무를 다한 임원들이 꽃다발을 받고 회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556호(2011. 5.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