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표 부탁드립니다”
지난 12일 개최된 정기총회에 앞서 회장후보자들이 회원 한명 한명과 눈을 맞추고 손을 맞잡으며 소중한 한표를 호소하고 있다.
선거 결과 기호 1번 노태주 후보(부회장 조기제)가 유효투표수 776표 중 496표를 득표해 당선됐다.

“제주에서도 투표하니 좋아요”
임원등 선거관리규정 개정에 따라 투표구를 부산과 제주 2곳에 설치 할수있도록 개정되어 지난 2일 제주지역세무사회에서 첫 선거가 치러졌다. 이날 제주회원 총 67명 중 58명이 투표에 참여해 86.6%의 놀라운 투표율을 보였다.

“내가 찍은 후보가 될까?”
투표를 하기 위해 늘어선 줄이 끝이 보이지 않는다.
이날 투표에는 부산 회원 총 1188명 가운데 65.3%인 77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정기총회 축하드립니다”
부산지방세무사회 제37회 정기총회를 축하해 주기 위해 바쁜 시간을 쪼개어 많은 내빈이 자리했다. 정구정 한국세무사회 회장을 비롯해 김형상·이향구·김종화 부회장이 참석으며 송광조 부산지방국세청장, 허남식 부산시장 등이 축사를 했다.

선거 결과가 발표되자 노태주 회장당선자(부회장 조기제)가 환호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556호(2011. 5.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