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부탁드립니다”
지난 3일 개최된 정기총회에 앞서 회장후보자들이 총회장 입구에서 회원에게 마지막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다.
선거 결과 기호 2번 최상백 후보(부회장 최성탁)가 유효투표수 463표 중에서 283표를 획득해 연임에 성공했다.

“소중한 한표 잘 넣어야지”
회장후보자들의 최종 연설을 들은 회원들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이날 투표에는 대구 회원 총 596명 가운데 79.0%인 471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세무사풍물단 ‘새울림’…신명나는 우리가락
대구지방세무사회 총회에서 1부의 마지막은 회원들로 구성된 풍물단 ‘새울림’(단장 서성욱)의 공연으로 마무리됐다.
2009년 하반기에 구성된 풍물단 새울림은 현재 서 단장 외 1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내빈행렬 이어져 …
정기총회 개최를 알리자 내빈 행렬이 이어졌다. 정구정 한국세무사회 회장, 김형상·이향구·김종화 부회장, 권기룡 대구지방국세청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했다.

“수상을 축하합니다”
정구정 한국세무사회 회장이 북대구지역세무사회 문도영 회장에게 우수지역세무사회기를 수여하고 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선거 결과가 발표되자 연임에 성공한 최상백 회장당선자(부회장 최성탁)가 “열심히 하겠다”며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556호(2011. 5.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