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경연 세무사가 16일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여성회장에 취임했다.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는 현재 65만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중 2/3인 40만명이 여성이다.
방 세무사는 “6월 16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바르게살기운동 전국여성지도자대회 준비로 매우 분주하다”면서 “여성지도자 지도자 2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경연 세무사는 본회 이사를 역임했으며 여성세무사회장을 두차례 지낸바 있다. 아울러 지난해에는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상임전국위원으로 선임되어 열성적으로 활동했다.
세무사신문 제556호(201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