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노태주)가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타 지방세무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부산지방세무사회 회원들의 봉사모임인 부산세무사봉사회는 지난 4월 12일 30여명의 회원이 사회복지법인 천마재활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회회장을 맡고있는 최상곤 세무사는 “세무사는 사회지도층으로 사회적 책무가 있다”면서 “우리의 소중한 관심과 사랑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어간다”고 강조하면서 “오늘 하루 원생들과 행복을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봉사회원들은 장애우들과 1:1 결연을 맺고 유명관광지와 공원등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부산세무사봉사회는 2006년 창립이래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557호(201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