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는 지난 15일부터 6일간 6층 대강당에서 상속·증여세 실무, 벤처기업의 확인요령 및 신고서류 작성, 부가가치세 실무에 대한 회원 희망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 앞서 본회 具鍾泰회장은 최근 업계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는 임의가입·복수설립 등 당면현안에 관해 설명했다.
본회 具鍾泰회장은『업계 위상제고와 회원의 권익신장 그리고 제도 발전을 위해 전회원이 힘을 결집시켜야 한다』고 강조하고, 그러나 일부 회원들이 자신의 의견을 마치 전체 회원들의 의견인 양 왜곡시키는 것은 會를 분열시키는 위험한 발상』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이번 교육에는 회원 1,132명이 수강했으며, 15∼16일 상속·증여세 실무(김광정 국세청 사무관), 19일 벤처기업의 확인요령 및 신고서류 작성(천상만 중소기업청 서기관), 26∼28일 부가가치세 실무 (백준성 세무사)에 대한 교육이 있었다.
제 297호 (2000.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