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양헌(20610) 세무사 딸 세은양은 지난 8일 조선일보 주최로 열린 제3회 판타지 문학상 시상식에서 중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세은양이 쓴 ‘류화선원전’이라는 제목의 이 작품은 평론가로부터 “작품 구성은 물론 역사적 문헌과 사건들을 소설적으로 재구성하는 능력이 뛰어났다”는 평을 받았다. 세은양은 현재 목운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이다.
이양헌 세무사는 “부족한 딸의 이름으로 책까지 나오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세무사신문 제560호(201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