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재정부는 지난달 26일 신임 세제실장에 백운찬 조세심판원장을 임명했다.
백운찬 세제실장은 행정고시 24회로 공직에 입문, 세제실 조세지출예산과장, 소득세제과장, 조세정책과장, 관세정책관, 재산소비세정책관 등 세제실 주요 국·과장급 보직에서 근무한 정통 세제맨이다.
조직 장악력과 리더십이 뛰어나 현재 진행 중인 세제개편작업을 훌륭하게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관련기사 2면>
[프로필] ▲1956년 경남 하동 출생 ▲진주고 ▲동아대 법학과 ▲미국 위스콘신대학원 석사 ▲서울시립대 세무대학원 세무학박사 과정 ▲행시24회 ▲국세청 ▲청와대 민정비서관실 ▲재경부 세제실 조세지출예산과장·소득세제과장·조세정책과장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파견 ▲재경부 근로장려세제추진기획단 부단장 ▲부동산실무기획단 부단장 ▲기획재정부 관세정책관·재산소비세정책관 ▲조세심판원장
세무사신문 561호(2011-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