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지방세무사회 노태주 회장은 지난달 27일 제1차 부산지방중소기업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노태주 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자문위원 및 상임위원으로 구성된 115명의 회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위원들은 사명감을 갖고 우리지역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동반성장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정립해주고 실무적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부산지방세무사회 홈페이지에 게재된 근로직원 5명이상 사업장의 취업규칙 근로계약을 꼼꼼이 살피고 달라진 근로기준법을 숙지해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세무사신문 제562호(201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