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1175]
방송인 김제동, 노숙인에 `희망의 인문학' 강의
[연합뉴스 2011-08-22]


   서울시는 23일 오후 2시 경희대 크라운홀에서 방송인 김제동(37)씨가 강사로 나서는 `희망의 인문학 과정'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김씨는 노숙인 등 저소득 주민으로 이뤄진 1천여명의 수강생에게 `사람과 사람이 함께 사는 세상'을 주제로 강연한다.

   강의가 끝나고서는 샹송과 클래식 합주, 풍물 연주를 감상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희망의 인문학'은 노숙인 등 저소득 시민이 정신적 빈곤에서 벗어나고 자긍심을 높이도록 돕기 위해 서울시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이 시작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3천976명이 참여했다. 올해 과정에는 1천90명이 입학해 경희대, 동국대, 성공회대, 이화여대 등 4개 대학에서 배움을 이어가고 있다.

 

 

 

 [조회: 1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