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소득세 확정신고기간을 맞아 국민대학교 회계학과 학생 34명이 세무서의 신고서 자기작성교실에서 납세자의 소득세신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도우미로 활동했다. 김성호 서울지방국세청장은 성북세무서에서 국민대학교 회계학과 학생들이 노란색「정도세정 T셔츠」를 입고 자기작성 교실에서 신고지도 활동을 하는 것을 보고 이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제 296호 (2000. 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