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1089]
서울 재개발ㆍ재건축 정비예정구역 확정
[연합뉴스 2011-10-20]

   서울시는 20일 재개발ㆍ재건축 정비예정구역을 확정한 내용 등을 골자로 한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변경해 최종 고시했다고 밝혔다.

   정비예정구역으로 최종 확정된 곳은 총 18개구 68개소 256.79㏊로 강남구와 관악구가 각 8곳으로 가장 많고 강서구와 금천구 각 6곳, 강동구와 송파구가 각 5곳 등이다.

   정비사업별로는 단독주택재건축사업 34곳, 공동주택재건축사업 24곳, 주택재개발사업 10곳이다.

   지정 요건에 미달하거나 주민 찬반 의견이 크게 대립 중인 광진구 145-8번지 등 5곳은 이번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지정 제외됐다.

   서울시는 이번 정비예정구역 지정을 끝으로 올해 말 '도시재정비 및 주거환경정비법'이 제정되면 정비예정구역 제도 자체를 폐지해 주거지종합관리계획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4월 '신주거정비 5대 추진 방향'을 발표해 부동산 투기의 원인이 돼온 정비예정구역 제도를 대대적으로 손질한다고 밝힌 바 있다.

   계획안에는 주택 재개발ㆍ재건축 정비예정구역 지정 외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 여성편의시설 설치, 세입자 주거안정대책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조회: 1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