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규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 4일 중국 중경시주책세무사협회 회관에서 중경시주책세무사협회(회장 주링지아)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창규 회장은 간담회 인사말에서 “세계에서 가장 크다는 중경시를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이번 방문으로 우호가 증진되고 세무사 제도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해 서울에서 개최했던 국제도시세무사 정상회의에 참석해 주어 무척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세무법인 설립요건, 회계프로그램 문제, 직원채용 및 직원 교육현황, 세무대리 수수료 문제, 성실신고확인제도 등의 주제에 대해 양국에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세무사신문 제568호(2011.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