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김완일)는 오는 25, 26일 양일간 부산 롯데호텔 롯데아트홀에서 제41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정기총회에 앞서 개최되는 제13차 조세포럼에서는 최근 세무사사무소의 가장 큰 이슈인 사회보험료 징수업무를 주제로 한 토론회가 열린다.
이와 관련 김병일 강남대 교수가 ‘사회보험료 통합징수실태와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며, 부산고시회 회원들이 ‘성실신고검증제도 입법과정의 허와 실’이라는 제목의 모의 연극을 한다.
포럼에 이어 정기총회와 만찬 및 회원의 밤 등 화합을 다지는 행사가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국세청과 세무사회 등의 많은 내빈들이 초청됐으며 일본청년세리사연맹 회장단도 참석할 예정이다.
세무사신문 568호(2011-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