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는 매년 발간해온 주요세법전의 2012년분에 대한 예약 주문을 받는다.
이번에 발간할 주요세법전은 2011년에 처음 발간한 8개 주요세법(국세기본법, 국세징수법, 조세특례제한법, 법인세법, 국제조세조정에관한법률, 소득세법, 상속 증여세법, 부가가치세법)에 농어촌특별세법을 추가하고, 불필요한 서식을 삭제하여 더욱 알차고 얇아진다.
매년 회원의 사랑을 받아 온 ‘조세법전’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4월경 시행규칙을 모두 담아 발간할 예정이다.
세무사회가 주요세법의 시행령 개정분까지 반영하여 올해 초 제작한 ‘2011년 주요세법전’은 회원과 관계기관의 호평을 받아 발간 즉시 품절이 될 만큼 인기가 많았다.
‘2012년 주요세법전’이나 ‘조세법전’을 구매하고자 하는 회원은 세무사회 홈페이지 조세전문서점에서 주문을 하거나, 신청서를 작성해 팩스(02-597-2940)로 예약주문 후 입금하면 각 법전이 발간되는 즉시 사무소에서 바로 받아볼 수 있다.
조세자료 구독회원이라면 2012년 ‘주요세법전’과 ‘조세법전’ 중 원하는 법전 1권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한편 12월 1일부터 주문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미구독 회원에게는 ▲탁상카렌다(풍경) ▲벽걸이1단 ▲다이어리를, 구독회원에게는 연말정산 등 회원들의 업무수행에 도움을 주는 ▲2011 원천징수와 연말정산 ▲탁상카렌다 2종(풍경?동의보감) ▲벽걸이카렌다 2종(1단?3단) ▲다이어리를 무료로 제공한다.
세무사회의 세무카렌다 등은 실용적이면서 가격이 저렴한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어 대다수의 회원사무소에서 90여만부를 상호주문제작으로 구매해 수임업체에 배부하고 홍보용으로 활용해 왔다.
또한 세무사회는 이달 중순부터 조세자료 구독회원이라면 ‘간이과세배제기준’과 ‘상속세 신고 체크리스트’를 어디서나 열람할 수 있도록 해당 자료를 전자북으로 발간, 홈페이지 내 ‘주간속보조세자료’에서 E-book으로 제공한다. E-book 내에서 검색이 가능하고 필요한 페이지만 인쇄할 수 있는 등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PC에서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세무사신문 제569호 (2011-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