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상공인단체연합회와 중소기업중앙회는 9일 오후 4시 여의도
KT[030200] 사옥에서 '전국소상공인 한마음워크숍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 소상공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올해를 돌아보고 소상공인 권익 발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이주영 정책위 의장, 민주당
박영선 정책위의장 등 17명이 소상공인들이 선정한 최우수 국회의원으로 뽑혀 '초정대상'을 받는다.
'초정대상'은 조선시대 상공업을 장려한 실학자 박제가의 호를 따 제정한 상으로, 소상공인연합회는 매년 업계에 이바지한 국회의원들에게 수여하고 있다.
KT,
기업은행[024110], GS칼텍스, 케이폴 등 4개 기업은 대·중소기업간 다양한 동반성장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동반성장대상을 수상한다.
또 연합뉴스
임형섭 기자를 비롯한 7개 매체 언론인들은 중소기업·소상공인 문제를 객관적이고 충실하게 다룬 점을 평가받아 최우수보도상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