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태주 부산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 9일 창신대학에서 열린 한국세무회계학회 제30차 동계학술발표대회에 참석해 세무 회계 분야의 발전을 위해 발표했다.
노태주 회장은 "기업은 세무회계를 효율적으로 운영해야 기업을 건전하게 발전시킬 수 있다”면서 “세무회계학은 학문이지만, 실무적으로 절실한 시대적 요청”이라며 “조세전문가에게 1자격 1업무를 원칙으로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현재 한국세무회계학회는 전국 각대학의 세무회계학과 교수 및 석·박사, 세무사, 회계사 등 100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날 학술발표대회에는 나상균 창신대 총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지난 8일에는 부산지방세무사회 봉사활동 모임인 세봉회(회장 최상곤) 회원 14명이 서구 암남동 소재 천마재활원을 방문해 삼겹살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하고 원생들과 시간을 함께 보냈다.
세무사신문 제570호(2011.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