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백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달 29일 봉희가든에서 2011년 고문 및 원로회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문(역대 회장) 및 75세 이상 원로 회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최상백 회장 및 상임이사들이회무보고를 하고 원로회원들의 고견을 듣는 알찬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최상백 회장은 “올해가 마무리 되어 가는 시점에서 선배님들을 모시고 좋은 말씀 듣게 되어 기쁘다”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선배님들의 지혜가 후배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이라며 간담회를 마무리 했다.
세무사신문 제570호(2011.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