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무대학세무사회(회장 배형남)는 지난 9·10일 양일간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2011년 세무대학 세무사회 신입회원 환영식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올해 세무사시험에는 46명의 국립세무대 출신이 합격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입회원 10여명과 세세회 회원 및 가족 등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형상 세무사회 부회장은 정구정 회장을 대신한 축사에서 “세무사법 개정과 관련해 관심을 갖고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배형남 회장은 인사말에서 "궂은 날씨에도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회의 아름다운 전통을 계속해 이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시총회를 겸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전임 세세회 회장인 김형상 본회 부회장 등 전임 회장단에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이어 김영록 세무사가 우수사무실 운영사례를 발표해 후배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세무사신문 제570호(2011.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