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무사석·박사회(회장 정영화)는 지난 7일 서울 서초동 서초로얄프라자에서 ‘2011년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구정 세무사회장은 축사를 통해 “건설산업기본법과 세무사법 개정안의 통과를 위해 열심히 뛰고 있다”며 “선·후배님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정영화 회장은 “정구정 회장이 공인회계사와 경영지도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법 통과를 위해 열심히 뛰고 있다”며 “하지만 회장 혼자 힘만으로는 달성하기 힘들다. 세무사 석학들의 모임인 석·박사회답게 힘을 모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석·박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7명의 임원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날 총회에는 5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세무사신문 제570호(2011.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