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호(9467) 세무사 딸 원경(28세)씨가 지난달 16일 제48회 변리사시험에 최종 합격했다.원경씨는 이화여대 정보통신학과 4학년에 재학중이며, 현재 변리사 수습을 준비중이다.정봉호 세무사는 “객지에서 공부하던 딸이 졸업 전에 결실을 이루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세무사신문 제570호(2011.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