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귀순 여성세무사회장은 지난달 22일 서초동 세무사회관 4층에서 제48기 여성세무사합격자에 대한 신입회원 환영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정구정 회장은 축사를 통해 “모든것이 마음에 달렸다”면서 “국회 활동을 하면서 간절한 마음은 통하는 경험을 했다”며 “늘 행복하고 모든면에서 열심히 생활하길 바란다”며 여성세무사합격자들을 격려했다.
또 김귀순 여성세무사회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 어려운 일을 당하면 주저말고 여성세무사회를 찾아달라”면서 “힘들때 선배들이 곁에서 힘이 되어 줄 것”이라고 말하며 “내년 흑룡해를 맞아 용이 승천하듯 모든일이 순조롭게 진행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세무사시험에는 총 630명이 합격했으며 여성합격자는 25.2%인 159명이다.
이날 환영회에는 합격생을 포함해 총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세무사신문 제571호(20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