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게 힘]
◎ ‘파사현정(破邪顯正)’
교수들이 2012년의 희망을 담은 사자성어로 ‘파사현정(破邪顯正)’을 뽑았다.
교수신문은 지난달 전국 대학교수 28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새해의 사자성어로 ‘파사현정'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파사현정'은 그릇된 것을 깨뜨려 없애고 바른 것을 드러낸다는 뜻이다. 원래 불교에서 나온 용어로 부처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생각을 버리고 올바른 도리를 따른다는 뜻이다.
세무사신문 제571호(20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