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규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달 22일 오후 서초동 베라체웨딩컨벤션에서 2011년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국회 활동 중 참석한 정구정 회장은 “회원여러분의 도움으로 곡기도 잊고 국회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면서 “내년에도 똘똘 뭉치고 일치 단결해야 회무에 성과를 가져올 수 있다”며 “2011년 서울지방세무사회가 이뤄낸 성과를 축하하고 내년엔 더욱 발전하시길 기원한다”고 축사를 했다.
또 이창규 회장은 독자 세무회계프로그램 확보 및 세무사사무소 인력난 해소 등 올 한해 회무추진 실적을 보고한 뒤 인사말에서 “경제 악화로 회원사무소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도 “연말 회원들에게 기쁜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만큼 내년에는 회원 여러분께 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자리에는 본·지방회 임원들이 총출동 했으며, 회원 80여명이 참석했다.
세무사신문 제571호(20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