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백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달 26일 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달서구 성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랑의 밥상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대구지방세무사회는 매년 다양한 불우이웃돕기행사를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소외된 이웃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자 임원들이 참여하는 자원봉사로 새롭게 진행하게 됐다.
이 자리에서 최상백 회장은 “올 한해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을 따뜻한 식사 하시며 다 털어버리시고 내년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드린다”면서 “아울러 겨울철 빙판길 등 어르신들 안전에 유의하라”며 인사말을 했다.
이날 대구지방세무사회는 복지관을 찾은 노인들에게 직접 점심을 대접한 후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성금도 전달했다. 이에 성서종합사회복지관은 매년 잊지않고 찾아와 준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최상백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세무사신문 제571호(20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