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는 지난 10일 이사회를 열고 공석중인 자문위원장에 최병윤(62) 세무사를 임명했다.
최병윤 자문위원장은 대구지방국세청장과 국세청 징세심사국장을 역임했으며 퇴직 후 (주)서안주정 대표이사를 거쳐 2000년 1월 개업했다.